문의사항

명문대를 나왔어도 대세는 코딩

명문대를 졸업하고도 취업이 매우 힘이드는 시대입니다.

‘문송합니다.’ 라는 신조어가 있습니다.
‘문과여서 죄송합니다.’의 줄임말로 인문계열 전공자들의 힘든 취업 상황을 나타냅니다.

‘죄상합니다.’ 라는 신조어도 있습니다.
‘상경계라서 죄송합니다.’의 줄임말로 상경계의 취업 또한 어려운 상황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코딩을 할 줄 안다면 좀더 나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코딩은 글로벌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술입니다.
유럽,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프로그래머가 취업도 매우 잘될 뿐 아니라 유능한 의사, 변호사와 버금갈 정도의 평균 급여를 자랑 합니다.

코딩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초입니다.
앞으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코딩교육이 필요합니다.

자녀들의 귀한 시간을 청소와 잡일이 대부분인 봉사활동이나 아르바이트로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인문학이나 사회, 교육, 경제, 경영학도 취업을 위해서는 코딩은 옵션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심지어 예, 체능 전공 이라고 할 지라도요.

자녀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세요.

댓글 남기기